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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326

RE : Bond Medical Center /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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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일상 속에 녹아드는 청년들의 치유 센터 1인 주거의 증가에 따라 청년들의 고립감은 심해져가고 더불어 사회의 각종요소들에 의한 심리적인 부담감으로 정신적인 피로도도 높아졌다. 이에 상응하여 개인 스스로가 혹은 서로를 돌봐줄 수 있는 정신건강센터를 지역사회에 녹여보고자 한다. 크게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동시설과 심리치료시설로 자리한다. 텃밭을 함께 관리하고 이를 통해 얻은 재료들로 공유주방을 형성하여 1인 주거는 공동체 안에 자연스럽게 속해질 수 있다. 이러한 공간들 속에서 함께 또는 개인적인 활동을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각 개인은 자신을 바라보게 되고 또한 지역 속에서 함께 살아간다.

 해당 대상지는 대학가와 근접하여 20대 연령층의 1인 주거가 높다. 크게 대학과 녹지(경의선 철길공원)를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과 문화시설 그리고 그 뒤로 자리한 주거지역으로 구분되며 1인 가구의 전반적인 행동반경을 예상할 수 있다.

CONCEPT DIAGRAM

인접대지에서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동선과 막힘없는 대지의 접근성으로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기대한다. 여러 개의 매스의 기울기로 인한 틈으로 빛이 유입되고 사람들에게 공간의 개방감을 느끼게 해준다. 성격이 다른 수직매스(정신건강의학과)와 수평매스(공유공간)를 두 매스의 접점에서 이어주어 통하게 한다.

MASS DIAGRAM

주변의 연립주택들과 비슷한 형태의 5개의 수직매스로 구성되고 개별의 매스들은 공유의 성격을 가진 수평매스로 통하게 된다. 더불어 수평수직 매스들은 대지로 다양하게 유입되는 동선을 받아들이는 제스쳐를 취한다.

SECTION

 

 

 

 

SHARED_

for everyone

GREEN SUNKEN

LOUNGE

KITCHEN

1st Floor Plan

2nd Floor Plan

3rd Floor Plan

5th Floor Plan

ELEVATION